역시 NFG는 음악만 괜찮은게 아니라 뮤비도 존내 실하구먼! 그렇지 뉴문&트왈라잇 같은건 뱀파이어 영화가 아니라 감수성 풍부하신 여자애들이나 보는 청춘 로맨틱 코메디지. 어이쿠 또 이런거 쓰다가 다굴당하는거 아닌가 몰러. 하여간 마지막에 Pop Punks not Dead 도 주목해 주시라. 메이저 생활과 전성기 얼마 못누려보고 게다가 06년엔 스탠다드 팝락을 야심차게 시도한 Coming Home이 존내 망하는 바람에 게펜과도 빠이빠이 했지만, 실은 Epitaph 산하로 들어간 요즘의 NFG가 다시 제 실력 발휘해 주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건 비단 나뿐이 아닐듯. 덕분에 작년 여름은 Not Without a Fight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. 좌우지간 앨범 프로모 할때부터 UFC 패러디하면서 존내 웃기더니, 이건 뭐 내는 뮤비마다 작정하고 웃겨주시네. Listen to Your Friends도 꼭 보시길!
추가. 아래는 Behind the Scenes.

